CEO 인사말

오이지소프트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즐거운 소프트웨어 개발회사 (주)오이지소프트 대표이사 지승훈입니다.

많은 분들이 "왜 회사 이름이 오이지소프트냐?"고 묻습니다. 회사 이름을 지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회사 이름 짓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기존 회사와 비슷한 회사 이름을 사용할 수가 없기에 뭔가 기발한 이름을 생각해내야 했습니다.

 

2004년 회사를 설립할 때 생각한 것이 "즐겁게 일하는 조직"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어떻게 보면 길고 지루한 작업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즐겁고 신나는 모험과 발견의 연속입니다. 이왕 하는 것이면 즐겁게 일하자는 생각에서 즐거움을 표현하는 단어를 회사 이름에 넣고 싶었습니다.

 

찾고 또 찾다가 문득 95, 96년도에 많이 쓰이던 HTML 에디터인 핫도그 에디터를 개발했던 Sausage Software라는 회사가 생각났습니다. 황금색 소시지가 누워있는 모양이 회사의 로고였던... 그 때는 아주 독창적인 회사 로고와 멋진 제품들을 가지고 있는 회사였죠.

 

그런 유머를 발휘해본다고 생각한 이름이 "오이지"입니다. 호주 사람들이 소시지라면 우리는 오이지라고 하면 어떨까 했던 것이죠. 게다가 설립 당시에 오이지소프트는 암호화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주요 제품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오이지는 스스로 하는 일에 대한 약간의 희화적 표현으로서의 의미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oh~ easy software!!)

 

결국 그래서 오이지소프트가 회사 이름으로 당첨되었습니다.

 

오이지소프트는 소속 직원들 모두 자기만의 캐릭터와 색깔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궁극적 목표가 인간 생활을 보다 더 편리하게 함에 있듯 그것을 개발하는 사람 역시 즐거움과 기쁜 마음을 가져야 궁극적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간 온라인 복권 발행 시스템, 암호화 기술 및 보안 시스템 개발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온 오이지소프트의 역사는 늘 즐거움 속에 이뤄져 온 값진 결과물이라고 자부합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표하며 여러분 모두에게 즐겁고 기쁜 일만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

|

|

(주)오이지소프트   대표이사 지승훈  사업자등록번호 114-86-34384 

(06062)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2 JS빌딩 5층  TEL : (대표)02 - 720 - 0032  (FAX)0507 - 0335 - 5641

COPYRIGHT © 2014 OEZSOFT INC. ALL RIGHTS RESERVED.